김은석의 달콤한 IT이야기.

삼성소프트웨어 멤버십, 모바일

삼성 개발자 데이 참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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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로벌 스마트 앱 챌린지 수상자에게 SAMSUNG DEVELOPER DAY에 초대한다는 한 통의 메일이 왔었는데요, 주저하지 않고 참가 신청 의사를 말하니 자동으로 신청 완료!! 수상자에게 지속적으로 다양한 정보를 보내어주는 삼성전자에 또 한번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저는 25일 오전 9시 저와 팀원(김준홍, 정상준)들은 서울로 향하는 KTX에 몸을 싣었습니다.

그냥 올라가는 건 지루함이 가득한 일이니 “진짜 사나이”와 함께 맛있는 간식을 먹으면서 올라간 결과 서울에 금방 도착하더군요!!

요즘 군대가 참 좋아졌구나를 느끼는 “진짜 사나이”

오후 1시 쯤 서울역에 도착해서 촉박한 시간 탓에 바로 서초사옥으로 이동했습니다!

1시 30분 서초 사옥에 도착하니 오전에 있었던 S4 WORLD TOUR가 먼저 저희들을 반겨주더군요!
(엘리베이터가 전부 투명이라…조금 무섭…)

행사장에 도착하니 오전에 공개된 갤럭시 S4가 두둥!!!

실제로 만져보면서 “정말 잘 만들었다”라는 생각과 개발자들이 참 고생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

그냥 넘어가기는 아쉬어 갤럭시 S4 사진을 몇 장 공개합니다!

 

 

 

이렇게 갤럭시 S4를 구경하고 있으니 곧 개발자 데이가 시작된다는 방송과 함께 모두 행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먼저 모든 행사는 SAMSUNG DEV DAY 라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되었는데요 그 어플리케이션 또한 너무

잘 만들어져있어서 역시 삼성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행사장은 위와 같은 모습이였고, 삼성그룹 방송 아나운서분께서 행사를 진행하셨는데 목소리가 정말 멋졌습니다 ㅠ

이 후 환영사를 시작으로 개발자 지원을 위한 삼성 개발자 프로그램에 대한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얼마나 많은 디바이스가 판매되었는지 이를 통해 어떻게 지원이 가능한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게임 멤버십 회원들에게 어쩌면 이미 다 알고 있을 지 모르는 100%인디게임이라는 시스템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삼성전자와 EA,칠링고가 함께 수익의 100%를 개발자에게 제공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아직 기회가 있으니 얼른 신청해보세요

 

 

시간 별로 수익은 점차 각 줄어든다고 하셨는데 이 줄어드는 수익이 현재의 모델인 7:3까지 되는 것 같더라구요

오션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셨는데 멤버십에는 친숙한 “알람몬”의 등장^^

 

 

그리고 지난 2012 삼성 글로벌 스마트 앱 챌린지에 이어 2013년에는 Chord SDK, S-PEN SDK 두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 될 예정이라고 하니 멤버십 회원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또 각 세션이 끝나고 QR코드를 통해서 갤럭시 노트 8.0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셨습니다만….

멤버십 회원들은 아무도 받지 못했던 것 같네요 ㅠ

 

 

첫 번째 세션 이 후 삼성전자의 최신 SDK인 Chord SDK가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Chord SDK는 갤럭시 S4에 탑재되어있는 그룹 플레이의 기능을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SDK라고 들었는데 실제로 그룹 플레이를 체험 해보니 상당히 괜찮은 기능이라 생각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아주 사랑하는 S-PEN SDK 2.3 버전에 대한 소개가 있었는데 새로운 기능 중 제스처를 기억하고

다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확장형 제스쳐 기능이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S-TABLET에서 어떤 수정 작업을 진행 할 때 위와 같은 제스처 기능을 이용한다면 더욱 더 편리할 것이라는 생각이!

실제로 S-PEN SDK의 경우 2.0 버전 부터 사용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엄청난 발전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과 다른 방식의 기능 제공과 멀티 오버레이가 가장 인사 깊었던 것 같습니다.

 

그 후에는 애드 허브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개발자에게 보다 많은 수익을 창충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행사가 끝난 후 서초사옥 지하에서 오랜만에 만난 예슬누님도 너무 반가웠고~새봄패밀리도 만날 수 있어서 더 좋은 날이 아니였나 합니다^^

 

 

http://developer.samsung.com/chord  – Chord SDK 정보

http://developer.samsung.com/allshare-framework - Allshare Framwork 정보

http://developer.samsung.com/s-pen-sdk - S-PEN SDK

Written by Eunseok

4월 26th, 2013 at 2: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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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회원으로서의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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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긴 글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최근에 프로젝트를 통해서 또는 제 블로그나 메일을 통해서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이 좋은 점이 무엇인지? 어떻게 들어올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냥 한분 한분 답변을 해드리려 했지만 저도 멤버십 회원으로서 마음가짐을 다시 잡기 위해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것으로 그 질문을 대신하려 합니다. 또한 이 글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 절대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전체의 의견을 대신하는 글은 아니라는 점을 알려드리는 바 입니다.

다들 아시다싶이 제가  삼섬전자 IT인재 양성기관인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회원으로 활동한지 어느 덧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쩌면 20대라는 청춘의 시간 중 1년이라는 중요한 시간을 멤버십 회원으로 생활을 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고 이런 일들을 통해서 얻은 경험은 어쩌면 멤버십 회원이 아니였다면 할 수 없었던 경험이 아닌가 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이 동문서답으로 흘러간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지금부터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멤버십 회원이 되기 전 부터 멤버십 회원이 되면서 많이 바뀐 저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하고자 합니다. 먼저 저는 질문자분께 그리고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 저와 같이 개발자를 꿈꾸는 분들, 혹시나 저의 발자취를 따라오고자 하는 후배분들께 “경험의 가치”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대학 시절,저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 처럼 또 제가 늘 말하는 것 처럼 개발자를 꿈꾸고, 내가 만든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제공하여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부여하는 일을 즐기는 지방 어딘가에 있는 대학의 학생이였습니다. 사실 저에게 멤버십 면접을 볼 때 얼마나 대단한 프로젝트를 했길래 소프트웨어 멤버십 회원으로 들어왔는지 물어본다면 저는 “대단한 프로젝트는 아니였다”라고 말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만들어 봤을 대학교 어플리케이션으로 멤버십을 지원했습니다. 대학교 어플리케이션. 다시 생각해보면 기능적으로 구현할 때 어떤 어려움도 없을 것 입니다. 단순히 대학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파싱(요즘은 라이브러리도 잘 나와있습니다)해서 스마트폰에 단순히 뿌려주는 일만 하면 되니까 제 블로그에서 몇 번의 검색만 하더라도 충분히 개발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역시나 멤버십 면접 시 이런 기능적인 부분에 대한 질문도 많이 하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멤버십 회원으로 자부심을 느낀 다는 것 중 첫 번째는 바로 멤버십은 “경험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여기서 경험이란 제가 대학교 어플리케이션을 단순히 만들고 서비스하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저의 꿈과 맞추어 직접 다양한 기업들을 찾아다니며 제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 학우들에게 귀사의 제품을 구매하거나 이용할 때 조금이나마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 해당 기업에서는 “도대체 어떤 부분을 보고 지원해줘야 할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였지만, 그때 제가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당시 저희 팀 (Dev,Jant : 제가 만든 대학 내 개발 동아리입니다. 저를 포함해 5명의 개발자와 1명의 디자이너가 속해있습니다)이 만들었던 이 어플리케이션의 사용자는 5천여명 정도 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기업의 입장도 이해가 되는 것이 5천명 밖에 안쓰는 어플리케이션에 해택을 제공하는 것보다 몇 만, 몇 백만 명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에 프로모션하는 것이 더 이익이라고 생각할 테니까요.

하지만 그때 제가 담당자분께 이런 말을 했습니다. “지금은 비록 5천명이지만, 지금 몇 백만 명이 사용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언제 문을 닫을지 모르는 반면에 대학은 오래 동안 유지되고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또 가장 많은 소비가 일어나고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는 대학생들의 어플리케이션에 귀사의 다양한 혜택들이 있다면 이미지 또한 유하게 바뀔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귀사에 더 큰 이익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말을 하고 몇 일 뒤 저는 그 기업 뿐 아니라 계열사, 그 외의 회사에서 제휴 요청이 와서 학우들에게 조금 더 다양한 혜택을 돌려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기억들을 면접 때 말했고 “잘 만든 소프트웨어가 사용자에게 인정받지 못한다면 그것은 결코 잘 만들어진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조금 부족하더라도 사용자가 좋아하고 인정해주는 소프트웨어가 더욱 더 성공한 소프트웨어라 생각합니다”라는 말을 했더니 저보다 뛰어난 지원자가 있을 수도 있었겠지만 제 경험의 가치를 인정해주시고, 당돌함을 귀엽게 봐주신건지 저는 작년 2월 합격 소식과 함께 멤버십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제가 생각하는 멤버십은 단순히 기술력뿐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중요시 한다는 점에 많은 학생분들이 도전할 수 있는 공간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했던 말을 다시 생각해보면 어쩌면 개발자보다 마케팅 관련 일에 더 적합한 대답이 아니였나라는 생각을 지금에서야 하고 있지만, 분야가 조금 다를 수 있어도 이런 경험들이 언제가 득으로 돌아온다는 점과 그런 열정을 멤버십에서는 충분히 인정해주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S-TABLET이나 다양한 프로젝트를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스타 특강을 보면서 제 가슴속에 와닿았던 말이 있습니다. “스펙은 중요한데 경험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는 내용인데 제가 속해있던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만큼은 그 경험도 중요한 부분으로 여긴다는 생각에 어찌나 멤버십 회원으로 자랑스러웠는지 모릅니다.

 

두 번째로는 뛰어난 회원(동료)들을 보면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멤버십은 다양한 전문분야와 자신만의 개성이 넘치는 회원들이 100여명 모여 함께 생활하는 곳 입니다. 그런 곳에서 사소한 말다툼도 없이 생활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서로가 서로에게 배울 수 있는 점들이 많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제가 속해있는 부산 멤버십에서 Design pattern이나 Android의 경우는 소개도 하고, 세미나도 진행하지만 반대로 C나 C++의 경우는 잘 몰라 다양한 교육을 듣곤 하는데 그 교육은 저에게 교육을 들었던 회원들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서로의 기술과 생각이 조직 멤버십 전체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자신의 전문 분야에 소홀해질 수 없을 뿐더러, 다양한 친구들의 정보를 시시각각 들으면서 전문 분야 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 까지 폭 넓은 지식 습득이 가능해집니다. 또 앞에서 다른 분야로 교육을 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나도 언젠가 저 분야로 다른 사람 앞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고 그 생각은 자연스레 또 다른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런 동료들이 있고 서로 좋은 면으로 발전하기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는 구도다 보니 공모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또 서비스 되는 어플리케이션이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혹시나 대학생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혹시 교내 잔디에 노트북을 들고 모여앉아 다양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면 제 생각엔 그 분들이 멤버십 회원일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물론…아닐 수도 있지만 제 가슴속에 멤버십은 그런 것 입니다.)

그리고 그 동료들 모두가 자신만의 이익이 아니라 자신이 대외적으로 하는 활동들이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전체, 혹은 나와 같이 활동하는 동료들의 이미지라는 생각으로 매사에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모습을 보면 어찌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회원이라서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과 자부심이 생기지 않을 수 있을까요.

멤버십 회원들이 가장 멤버십 다운 이유가 이런 열정과 도전 정신 그리고 자신보다 멤버십을 생각하는 마음이기에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乃”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게 대외적으로 열심히 활동해주시는 멤버십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저 또한 저와 멤버십 회원 모두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말을 많이 돌려서 대답했지만 첫 번째 질문이였던 멤버십에 들어오는 방법과 멤버십 회원으로서 좋은 점에 대해서는 충분히 답변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물론 어떤 과제를 이렇게 만들고 요즘 트랜드는 이런거다라고 답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이 글을 읽는 분만의 색이 없어질 것이라 생각하기에 이렇게 돌려 대답하는 것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회원으로서가 아니라 어쩌면 여러분과 같은 길을 가고자 하는 개발자이거나, 대학교 후배(06학번입니다)거나, 혹은 선배, 친구로서 하고 싶은 이야기 입니다. 멤버십 회원으로 활동하기 전 저는 스스로 정말 잘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대학시절 진행한 프로젝트의 거듭된 실패와 나름대로의 좌절로 우물 밖에 나온 개구리가 되었죠. 더 큰 세상이 있었고 그 세상은 절대 자만해서 안되는 세상이였습니다.

그렇게 자만해서 안되는 세상에 나와보니 속도는 다르지만 자신의 꿈을 향해서 달려가는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그 사람들이 바로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회원들이였고 지금은 저 역시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 말은 “멤버십이 아니면 안되!”라는 말이 아닙니다. 저의 목표와 이 글을 읽는 분의 목표가 다르듯이 그저 자신의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뛰어가시길 기원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멤버십 회원으로 활동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저는 감히 “포기를 두려워하지말고 도전하라”는 말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실패한다는 두려움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도전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두 번, 세 번 안되면 네 번 계속 도전한다면 언젠가 그런 경험들이 본인만의 가치가 되고 그 가치를 분명히 인정해주리라 믿습니다.

세상은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인재를 내버려 둘 만큼 한가하지 않습니다.

오랜만에 긴 글을 적었더니 사실 주제에 맞게 정리가 잘 되지 않습니다만 제 생각은 충분히 전달되었으리라 믿고, 이만 글을 마칠까 합니다. 어떤 분을 대상으로 적었다기 보다는 질문에 대한 답이라 생각하시고 편한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 글은 저의 개인적인 글이며,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전체의 의견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면서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Written by Eunseok

4월 13th, 2013 at 5:12 pm

삼성 개발자 데이 in 서울!!

with 2 comments

정말 좋은 행사가 아닐까요!~?!

저도 참석합니다~~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분들 신청해서 윌리를 찾아라 말고
은석이를 찾아라! 한번 할까요??!!….죄송합니다…..

Written by Eunseok

4월 11th, 2013 at 7:28 pm